지베르니 바이럴 영상

 

[SURE]공항 가기 전 필독, 에디터들이 뽑은 뷰티템 베스트!

대한민국 코즈메틱의 세일스 흐름은 <슈어>가 가장 먼저 분석한다. 롯데백화점, 현대백화점, 갤러리아 명품관으로 대표되는 백화점 부문,

롯데닷컴, AK몰 갤러리아몰로 이어지는 온라인 몰 매출, 롯데면세점, 동화면세점, 워커힐 면세점과 갤러리아 면세점 63으로 집중되는 면세점 매출

그리고 대세의 중심에 있는 올리브영, 롭스, 완슨스 등의 뷰티&헬스 스토어 매출까지. 대한민국의 명실상부한 대표 매출 데이터 1위를 차지한

제품들이 눈앞에 펼쳐진다. <슈어>뷰티 에디터의 검증 멘트와 브랜드의 수상 근거를 함꼐 제시하니 명예의 전당을 즐겨보길.

BEST MOISTURIZING CREAM

ACWELL

(헬스&뷰티 스토어 부문 : 롭스 1위. 2016년 6월)

아크웰 아쿠아 클리니티 크림

#성난 피부 진정 #저자극 수분크림 #안심 촉촉 크림

각종 유해 논란 성분으로 시끌시끌한 요즘. 안전하고 자극이 덜한 성분의 화장품을 찾는 이들이 늘고있다.

일년 내내 챙겨 발라야하는 수분 크림의 경우에는 더더욱 자극적인 성분을 피해야 할 일.

아크웰의 아쿠아 클리니티 크림은 그런 점에서 올 상반기 소비자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

파라벤, 인공색소, 광물성 오일 등 피부 자극 성분은 배재하고 식물성 한방 성분 복합체 ‘퓨리톡스진’을 함유해

기본 보습 기능에 탁월한 피부 진정 효과까지 더한 것이 인기의 주요인.

최근 피부과 임상 테스트를 통해 24시간 수분을 유지하는 것은 물론, 저자극 인증까지 받아 민감한 피부도 안심하고

바를수 있다. 여기에 산뜻한 사용감까지 지녔으니 진정 최고의 수분 아이템으로 주목할 만하다.

아크웰 아쿠아 클리니티 크림 50ml 2만 8천원

이 제품의 가장 큰 장점은 피부를 빠르게 진정시켜준다는 점이에요. 성분에 대해 불안감이 높아진 요즘

파라벤과 인공색소 등 유해 논란 성분이 들어 있지 않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는 점 또한 매력적이죠.

-<슈어> 뷰티 에디터 윤현주

끈적임 없이 촉촉한 사용감으로 구매 고객들의 만족도가 높은 제품이에요. 특히 산뜻한 제형과 피부 스트레스를

진정시키는 효과가 탁월해 날씨가 더워질수록 찾는 고객들이 많죠.

-롭스 MD 김현주

[YTN]영화관서 소리치며 싸운 커플의 반전 결과

서울의 한 영화관에서 커플이 소리치며 싸우는 모습이 공개돼 SNS에서 화제입니다.

최근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 등으로 한 커플이 영화관에서 소리치며 싸우는 영상이 퍼지고 있습니다.

영상 속 커플 싸움은 영화 스크린에서 시작됩니다.

수많은 관객이 영화를 기다리고 있는 상황. 갑자기 광고인 줄 알았던 스크린 속 여성이 관객석 누군가를 지칭해 말을 겁니다.

스크린 속 여성은 문자를 확인하더니 누군가를 쳐다보며 “야 여기 좀 볼래?”라고 말합니다.

그러자 한 남성이 관객석에서 화들짝 놀라는데요. 여성은 또다시 “아니 내가 무슨 애도 아니고 너한테 일일이 다 보고해야 해?”라며 문자로 집착하는 남자친구에게 불만을 늘어놓습니다.

그러자 남자친구로 추정되는 한 남자가 관객석에서 갑자기 일어서더니 “아니, 우리 사이에 당연한 거 아니야?”라고 말했고 스크린 속 여성은 “나도 좀 마음 놓고 내 일 좀 하고 싶어”라며 대답합니다.

이내 관객들은 ‘진짜 싸우는 건가?’라는 ‘무슨 일이지?’라는 표정으로 주변을 두리번거립니다.

스크린 속 여성과 대화를 나누던 남자는 결국 영상 속 여성에게 소리를 치며 밖으로 나가는데요. 남성이 밖으로 나가자 더욱더 큰소리로 관객들은 동요합니다.

그런데 관객석에 있던 남성이 갑자기 화면 속에 등장합니다. 남성은 여성에게 “이건 집착이 아니야”라고 말했고, 여성은 “그럼 뭔데?’라고 말하자 남성은 “밀착”이라고 대답합니다. 실제 싸움이 아니라 화장품 광고였던 겁니다.

너무도 실제상황 같은 상황극 광고에 관객들은 “진짜 신선하다. 하지만 놀라긴 했다”, “절대 못잊을거 같다”, “재밌는 광고다” 등의 반응을 보였고 광고가 끝나자 박수갈채를 쏟아내기도 했습니다.

 

YTN PLUS 이은비 모바일PD
(eunbi@ytnplus.co.kr)
[사진 출처 = 유튜브 화면 캡처]